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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March 26, 2012

보고싶다.






하늘에 보고 말했다.. 

"나는 지금..
엄마 보고싶다. 
아빠도 보고싶다. 
언니 오빠 동생들 다 보고 싶다. 
친구.. 여기 있는 친구들도 매일 옆에 없어서 보고싶다. 
멀리 있는 친구들도 매일 매일 매일 보고싶다.
그냥 내가 아는 사람들 다 보고싶다. 
만나고 싶다. 
사랑한다 :')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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